서광교회 · 조회수 355회 · 2개월 전

요한복음 1:50
“나를 먼저 아시고 사랑하신 주님을 향해, 이제는 내가 주님을 더 깊이 사랑하며 더 큰 역사를 기대합시다.”
예수님은 나다나엘을 만나기 전부터 그를 알고 계셨던 것처럼, 우리를 창세 전부터 택하시고 사랑으로 지켜보고 계십니다. 주님의 사랑을 깨달은 성도는 그 사랑에 반응하여 주님을 더욱 깊이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하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과 연결되는 더 큰 구원의 역사를 보게 하시는 은혜가 임합니다.
나를 창세 전부터 아시고 무화과나무 아래의 작은 신음까지 들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고 이제는 제가 주님을 마음과 뜻을 다해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내 삶의 막힌 문제들 속에서도 하늘 문을 여시고 더 큰 일을 행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주님과 더 깊이 연결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