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제일교회 · 조회수 367회 · 2개월 전

이사야 23:9
“세상의 부와 권력을 의지하는 교만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겸손히 살아가십시오.”
두로의 멸망은 스스로의 힘으로 부와 권력을 쌓았다고 믿었던 교만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 세상의 성공과 권력을 의지하는 것은 신기루와 같으며, 우리의 삶을 책임지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만을 버리고 겸손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해야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제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고 교만했던 지난날을 회개합니다. 세상의 부와 권력을 의지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며 겸손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제 인생의 주인 되심을 신뢰하며 주님의 손에 붙들린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