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교회 · 조회수 1.0천회 · 1개월 전

잠언 3:9
“하나님을 신뢰하는 성도는 가장 소중한 것을 먼저 구별하여 드림으로 그분의 축복을 경험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가장 소중한 것을 먼저 구별하여 드리는 성경적 물질관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물질의 노예가 되지 않고 선한 청지기로 살아가도록 우리에게 십일조와 헌신을 가르치셨습니다. 마리아가 옥합을 깨뜨려 주님을 감동시켰듯, 우리도 계산적인 태도를 버리고 하나님을 가장 귀하게 여기는 믿음의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이번 달 수입이 생기면 지출을 먼저 계산하기보다 하나님의 몫인 십일조를 가장 먼저 구별해 보십시오. 물질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작은 결단이 삶의 우선순위를 바로잡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제 삶의 모든 것이 주님으로부터 왔음을 고백합니다. 물질의 노예가 되지 않고 하나님을 가장 귀하게 여기는 선한 청지기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계산적인 마음을 버리고 마리아처럼 주님께 가장 소중한 것을 기쁨으로 드리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제 삶의 창고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가득 차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