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신교회 · 조회수 666회 · 1개월 전

골로새서 1:29
“내 힘이 아닌 주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사명의 길을 끝까지 완주하십시오.”
사도 바울은 감옥이라는 고난 속에서도 그리스도를 향한 은혜와 사명을 기뻐하며 끝까지 충성했습니다. 우리 또한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사명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 안에서 일하고 계심을 신뢰하며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시길 바랍니다.
봉사와 사역 중에 낙심이 찾아올 때 내 능력이 아닌 주님의 은혜를 구하십시오. 내가 혼자가 아니라 주님께서 지금도 내 안에서 일하고 계심을 기억하며 다시 일어서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지난 삶을 돌아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고난과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지만, 내 안에서 능력으로 일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다시 힘을 얻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자랑하며 맡겨주신 사명의 길을 끝까지 기쁨으로 달려가게 하옵소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