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교회 · 조회수 6.1천회 · 1개월 전

마가복음 1:40-41
“절망의 자리에서 예수님께 나아가 무릎 꿇을 때 주님의 만지심과 치유의 기적이 임합니다.”
한 나병환자는 돌에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예수님께 나아와 무릎을 꿇고 간절히 치유를 간구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외면당하던 그를 불쌍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만지시며 깨끗함을 선포하셨고 그는 즉시 깨끗하게 치유되었습니다. 우리도 절망적인 한계 속에서 핑계를 버리고 예수님을 참된 주인으로 인정하며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늘의 문이 열리고 기적이 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님, 감당하기 힘든 아픔과 문제 앞에서도 핑계 대지 않고 주님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길 원합니다.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저의 교만을 내려놓사오니, 예수님만이 제 삶의 온전한 주인이 되어 주시옵소서. 아무도 만져주지 않는 저의 상처 입은 마음과 연약한 육체를 주님의 긍휼한 손길로 어루만져 주옵소서. 주님의 능력으로 모든 절망과 질병이 떠나가고 온전한 회복과 기적의 역사가 삶 가운데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