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교회 · 조회수 307회 · 9시간 전

느헤미야 2:20
“무너진 자리를 정직하게 바라보며 하나님의 선한 손을 믿고 함께 기도의 새벽을 깨웁시다.”
우리는 삶 속에서 무너진 영역을 마주할 때 절망하기보다 회복의 시작점으로 삼고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당장 눈앞에 뚜렷한 변화가 보이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선하신 도우심의 손길을 신뢰하며 꾸준히 기도의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일어나 서로를 깨우며 새벽을 기도로 채워갈 때 하나님께서 모든 상황을 선하고 형통하게 인도해 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연약함과 상한 심령을 숨기지 않고 정직하게 주님 앞에 내려놓사오니 회복의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을지라도 선하신 손길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눈물로 기도의 씨를 심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이 서로를 격려하며 한마음으로 기도의 새벽을 깨우고 주님의 형통하심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