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순교회 · 조회수 99회 · 4개월 전

사도행전 28:23~31
“세상이 주는 가짜 행복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시어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참된 행복을 누리십시오.”
바울은 로마에서 가택 연금을 당한 제약 속에서도 사람들을 초대하여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거침없이 전했습니다. 세상적인 부와 지위가 주는 거짓된 평안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의 통치를 받는 것이 진정한 하나님 나라이자 행복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마음의 창을 열어, 일상 속에서 참된 행복의 나라인 하나님 나라를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이 주는 부와 명예 같은 가짜 행복과 내 안의 고정관념이라는 장막을 걷어내고, 우리 삶의 진정한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모시게 하옵소서. 바울이 연금된 상황 속에서도 거침없이 복음을 전했던 것처럼, 우리도 매일의 가정과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의 참된 행복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며,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웃들을 영원한 행복의 나라로 초대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참된 평안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