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교회 · 조회수 712회 · 2개월 전

갈라디아서 5:13
“그리스도 안에서 얻은 참된 자유를 육체의 욕심이 아닌 성령의 인도하심과 사랑으로 누리십시오.”
광복 81주년을 맞아 하나님께서 이 민족에게 허락하신 자유와 독립의 은혜를 되새기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대가를 통해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음을 기억하고, 그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을 따라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며 참된 자유인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해방시켜 참된 자유를 주신 하나님 아버지, 그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가 예수님의 십자가 대가로 얻어진 것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랑으로 서로 섬기는 참된 자유인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민족과 다음 세대에게 이 자유의 가치를 온전히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