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교회 · 조회수 1.1천회 · 1개월 전

고린도후서 1:4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자녀임을 기억하고 사명을 붙들 때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인생의 고난과 절망 속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고난 중에 있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새로운 사명을 주심으로 다시 일어설 힘을 공급하십니다. 주님의 위로와 격려를 의지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붙들고 복된 인생의 길을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고난과 절망의 터널을 지날 때에도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격려를 통해 다시금 일어서게 하옵소서. 제 삶에 허락하신 사명을 붙들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복된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