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교회 주일예배

새로운교회 · 조회수 320회 · 1일 전

AI 설교 요약
AI 설교 인포그래픽
은혜
구원
사랑

마가복음 2:17

예수님은 스스로 의인이라 착각하는 자가 아닌, 주님이 필요한 죄인을 부르러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서 손가락질받고 외면당하던 세리 레위를 친히 찾아오셔서 제자로 부르셨고, 레위는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즉각 순종하였습니다. 레위는 구원의 감격 속에서 동료 세리와 죄인들을 초청하여 큰 잔치를 열었으며, 예수님은 스스로 의인이라 자처하는 자가 아닌 영적인 갈급함을 아는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오늘날 교회도 상처받고 소외된 영혼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안아주고 축하해 주는 거룩한 천국 잔치의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자격 없는 저희를 먼저 찾아와 조건 없는 사랑으로 구원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바리새인처럼 남을 정죄하고 비판하는 교만을 버리고, 내가 주님이 필요한 죄인임을 날마다 고백하게 하옵소서. 세상에서 상처받고 잊힌 영혼들을 향해 주님의 마음으로 손을 내밀며, 교회가 천국의 기쁨을 전하는 사랑의 잔치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설교 나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