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낙심하지 않는 믿음 (히 12:1-13)_베이직교회_조정민 목사_20260906

베이직교회 · 조회수 7.9만회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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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믿음
고난

히브리서 12:2

“고난을 훈육으로 받아들이고,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인내하며 예수님만 바라보십시오.”

우리는 믿음의 경주를 하는 자들로서, 무거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하며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고난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빚어가시는 훈육의 과정이므로, 낙심하지 말고 오히려 그 의미를 깨달아 인내로 견뎌내야 합니다.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워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파도 앞에서 낙심하고 주저앉았던 저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고난 속에서도 우리를 빚어가시는 주님의 손길을 신뢰하며,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길 원합니다. 오직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승리로 이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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