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 (주일)ㅣ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ㅣ1세기 교회 이야기 (2) 기억의 식탁ㅣ고린도전서 11:23-29ㅣ문대원 목사

대구동신교회 · 조회수 1.2만회 · 1개월 전

AI 설교 요약
AI 설교 인포그래픽
성찬
기억
헌신

고린도전서 11:24

“성찬은 예수님의 사랑과 삶을 기억하며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리는 결단의 시간입니다.”

성찬은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추억하는 시간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생명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과 삶의 방식을 기억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성찬을 통해 과거의 구원 은혜를 되새기고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하며, 현재의 삶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의 은혜 안에서 하나 된 영적 식구로서, 자신을 내어주는 참된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나의 유익만을 구하는 이기적인 태도를 버리고, 예수님처럼 타인을 위해 나를 내어주는 작은 사랑을 실천해 봅시다.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주님 다시 오실 날을 소망하는 거룩한 산 제물로 살아가기를 결단합시다.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몸을 찢어 생명을 주신 예수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과거의 구원 은혜를 잊지 않고, 미래에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하며 오늘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나의 유익이 아닌 이웃의 기쁨을 구하며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우리를 거룩한 산 제물로 받아주시고, 주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통로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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