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중앙침례교회 · 조회수 1.7만회 · 1주 전

마태복음 5:48
“온전하신 주님의 손을 잡고 원수까지 품는 더 깊은 사랑으로 나아갑시다.”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의 왜곡된 가르침을 넘어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박해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온전하심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주님은 친히 삶으로 본을 보이시고 우리의 영적 훈련을 이끄십니다. 우리는 매 순간 부족하여 넘어지더라도 우리를 온전하게 빚어가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더 깊은 사랑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하던 편협한 삶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연약하여 매일 넘어지지만 우리를 온전함으로 이끄시는 예수님의 손을 잡고 원수까지 품는 참된 사랑의 훈련을 포기하지 않게 하옵소서. 이만하면 되었다 안주하지 않고 주님이 부르시는 더 높은 성숙의 자리를 향해 날마다 힘써 달려가게 하옵소서.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