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교회 · 조회수 153회 · 6개월 전

누가복음 6:1-26
“율법주의와 세상의 만족을 버리고, 날마다 주님과 깊이 교제하며 생명을 살리는 참된 복 있는 자가 되십시오,.”
예수님은 안식일 논쟁을 통해 율법의 문자적 해석보다 주님과 함께하며 긍휼을 베푸는 것이 진정으로 중요함을 가르치셨습니다,. 우리는 바리새인들처럼 비방하고 영혼을 죽이는 자가 아니라, 제자들처럼 주님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며 생명을 살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서의 가난이나 고통 같은 비참한 상황이 오히려 주님을 찾게 만들어 천국의 기쁨을 누리게 하므로, 세상의 헛된 만족보다 끝까지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참된 복입니다,,.
사랑의 주님, 율법이나 세상의 기준이 아닌 온전한 믿음으로 생명이신 예수님만을 따르는 참된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바리새인처럼 굳은 마음으로 이웃을 비방하기보다, 늘 주님과 깊이 교제하며 사람을 살리고 사랑을 전하는 복음의 도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삶의 고난과 절망의 순간에도 결코 주님을 떠나지 않게 하시고, 세상의 헛된 배부름과 위선적인 삶을 경계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땅의 만족이 아닌 하늘의 신령한 것을 구하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는 참으로 복 있는 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