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교회 · 조회수 1.0천회 · 4개월 전

시편 127:3
“자녀는 짐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자 사명이므로, 부모는 영적 궁수가 되어 믿음의 본을 보이며 기도로 양육해야 합니다.”
현대 사회는 자녀를 짐으로 여기며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겪고 있지만, 성경은 자녀를 하나님의 소유이자 우리에게 맡겨진 축복된 기업으로 바라봅니다. 부모와 교사는 영적 궁수로서 자녀가 세속적 가치관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목적을 향해 날아가도록 말씀과 가정 예배를 통해 양육해야 합니다. 자녀 양육은 단순한 수고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영적인 정체성을 심어주고 하나님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위대하고 가치 있는 사명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귀한 자녀를 짐이 아닌 축복과 여호와의 기업으로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영적 궁수가 되어 자녀들이 세속적인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목적을 향해 곧게 날아가도록 양육하게 하옵소서. 매일 가정 예배를 통해 자녀를 온전히 주님 손에 맡기며, 부모인 저희가 먼저 믿음과 회개의 본을 보이는 삶을 살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우리 자녀들이 어두운 세상의 빛을 밝히는 강력한 무기이자 영적 거목으로 자라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