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우리교회 · 조회수 13.0만회 · 2주 전

요한복음 20:19
“주일은 의무의 짐을 벗고 부활하신 주님의 평강과 기쁨을 누리는 날입니다.”
주일은 단순히 의무를 수행하는 날이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 그분이 주시는 참된 평강과 기쁨을 누리는 날입니다. 세상의 두려움과 바로의 시스템에서 벗어나 주님께 시선을 고정할 때, 우리는 비로소 참된 자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배를 통해 얻은 이 기쁨을 성령의 도우심으로 일주일 동안 세상 속에서 사명으로 흘려보내야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세상의 두려움과 바로의 시스템 속에서 지친 저희를 주일 예배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배를 통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내 인생의 중심에 서서 평강을 선포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주일의 기쁨이 예배당에만 머물지 않고, 성령의 도우심을 따라 일주일의 삶 속에서 사명으로 흘러가게 하옵소서.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을 누리며 살아가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