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사랑하는교회 · 조회수 99회 · 2개월 전

고린도전서 5:7
“죄를 사소하게 여기지 말고 십자가의 능력으로 거룩함을 지켜내십시오.”
세상은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인간의 죄성은 여전히 음란과 욕망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교회는 이러한 죄의 문제를 방관하지 말고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단호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여 거룩함을 회복하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지켜내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연약함과 죄성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음란한 유혹 속에서 영적인 분별력을 허락하시어 작은 죄의 누룩도 용납하지 않는 거룩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여 날마다 정결함을 유지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신 귀한 사명을 끝까지 지켜내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