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ascus Archive · 조회수 6.6천회 · 3년 전

마태복음 7:7
“과학과 기독교 신앙은 결코 모순되지 않으며, 과학적 발견은 오히려 창조주의 존재를 명확히 가리킵니다.”
3대째 무신론 가정에서 자란 생화학자 사이 가르트 박사는 양자역학과 생명의 기원 등 유물론적 과학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한계를 깨닫고 불가지론자가 되었습니다. 이후 교회에서 경험한 사랑의 메시지와 성령의 개입으로 여겨지는 특별한 꿈을 통해 그는 마음의 장벽을 허물고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는 현대 과학의 사실들이 오히려 창조주의 존재를 가리키고 있다고 강조하며, 과학과 기독교 신앙은 결코 상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역설합니다.
하나님, 생명의 놀라운 복잡성과 우주의 질서 속에서 창조주의 위대하심을 발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안의 헛된 교만과 불신앙의 짐을 모두 내려놓고, 주님이 친히 열어주신 문을 향해 겸손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과학과 믿음이 결코 충돌하지 않음을 깨닫고, 창조 세계를 알아갈수록 더욱 깊이 주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세상의 헛된 철학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안에 굳건히 서게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