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 · 조회수 1.6천회 · 5개월 전

창세기 4:1-8
“어떠한 상황에서도 삶의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고, 마음속에 찾아오는 죄의 유혹과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통해, 타락한 세상 속에서도 주어진 환경과 상황이 우리 삶의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벨처럼 가장 소중한 것을 구별하여 드리는 믿음으로 우리 삶의 중심을 하나님께 온전히 정렬하는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분노와 질투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나 죄의 유혹이 몰려올 때, 이에 지배당하지 않고 마음을 다스려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떠한 불리한 환경 속에서도 제 삶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믿으며 나아갑니다. 아벨처럼 제 삶의 가장 소중한 것을 구별하여 드림으로써 삶의 중심을 온전히 하나님께 정렬하게 하옵소서. 일상에서 찾아오는 분노나 질투 같은 죄의 유혹에 지배당하지 않도록 잠시 멈추어 제 마음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세상 속에서 승리하는 믿음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