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교회 · 조회수 1.8천회 · 2주 전

마가복음 2:22
“새 포도주이신 예수님의 복음을 담기 위해 옛 생각을 버리고 새 부대가 됩시다.”
예수님께서는 금식 논쟁을 통해 신랑이신 주님과 함께하는 새로운 기쁨의 시대가 열렸음을 선포하셨습니다. 율법주의적인 옛 생각과 전통에 얽매인 낡은 가죽 부대를 버리고, 성령의 역사에 유연하게 반응하는 새 부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우리가 세상 한가운데로 들어가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는 주님의 마음을 품고 복음의 새 부대로 쓰임받기를 권면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기쁨의 새 시대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굳어진 옛 생각과 율법주의적인 태도를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성령으로 늘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주님의 마음을 품고 세상 속으로 나아가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는 복음의 통로로 쓰임받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