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사랑의교회 · 조회수 562회 · 1개월 전

이사야 6:7
“우리는 스스로의 힘으로 거룩해질 수 없는 죄인이지만, 십자가의 은혜로 사랑받는 자가 되어 사명을 감당합니다.”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성을 깨닫는 연약한 존재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통해 정결함을 입은 사랑받는 죄인입니다. 의무감이 아닌 십자가의 감격과 사랑을 동력 삼아 하나님의 부르심에 기쁨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나의 무가치함과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동시에 기억하며 매일의 삶을 은혜로 살아가야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나의 연약함과 죄성을 솔직히 고백하오니 십자가의 보혈로 정결케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죄인이지만, 주님의 사랑은 그보다 더 크심을 믿습니다. 의무감이 아닌 십자가의 감격으로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살게 하옵소서. 나를 사랑받는 죄인으로 불러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