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평촌교회 · 조회수 50회 · 2개월 전

요한복음 15:5
“예수님 안에 거하며 일상의 모든 만남을 복음의 통로로 삼아 열매 맺는 삶을 사십시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은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처럼 생명을 공급받아 열매를 맺는 과정입니다. 우리의 일상과 취미를 복음과 연결하여 만나는 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성도의 사명입니다. 작은 순종과 정성이 모여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루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사랑의 하나님, 포도나무 되신 예수님께 붙어 생명을 공급받는 가지로 살게 하옵소서. 나의 일상과 만남이 복음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한 영혼을 사랑하고 섬기게 하옵소서. 나의 작은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이루어지며 오직 주님께만 영광 돌리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