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교회 · 조회수 5.3만회 · 4개월 전

사도행전 4:11-12
“어떤 상황에서도 신앙의 중심선을 굳게 지키고 공동체와 함께하는 은혜의 자리에 나아갈 때, 이미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충만하게 일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새로운 은혜를 구하기보다 이미 받은 성령의 은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어떤 위기 앞에서도 신앙의 마지노선을 타협하지 않을 때 성령의 능력이 폭발적으로 역사합니다. 베드로와 요한, 다니엘의 세 친구처럼 세상의 압박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는 확고한 영적 중심선(코어 벽체)을 세워야 합니다. 또한 고난으로 인해 영혼이 방전되고 지칠 때 홀로 고립되지 말고, 공동체와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는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야 다시 영적인 충만함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이미 저희 안에 성령을 보내주시고 한없는 은혜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세상의 어떤 압박과 유혹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저만의 굳건한 신앙의 마지노선을 지켜내게 하옵소서. 삶의 문제로 영혼이 방전되고 지칠 때 홀로 고립되지 않게 하시고, 공동체와 함께 기도하며 예배하는 은혜의 자리로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폭발적으로 일하시는 충만함을 날마다 경험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