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교회 · 조회수 5.8만회 · 1개월 전

역대하 26:19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고, 맡겨진 자리에서 초심을 지키며 끝까지 롱런하십시오.”
우시아 왕은 하나님을 찾고 자신의 위치와 역할을 지킬 때 형통한 복을 누렸으나, 교만으로 초심을 잃고 월권행위를 하여 결국 비참한 결말을 맞이했습니다. 인생의 진정한 성공은 한 번의 대박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자리에서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는 롱런에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운전대를 주님께 맡기고 초심을 회복함으로써 마지막까지 아름답게 빛나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제 인생의 주인이 제가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성공과 대박을 쫓느라 제게 맡겨진 소중한 자리를 잃어버리지 않게 하옵소서. 초심을 잃고 교만해졌던 지난날을 회개하오니 다시 주님만을 의지하며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는 롱런의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내 인생의 운전대를 주님께 온전히 맡기오니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