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전적 부패를 깨닫는 것이 은혜의 지름길이다 -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 조회수 3.6만회 · 6개월 전

AI 설교 요약
AI 설교 인포그래픽
회개
겸손
은혜

로마서 3:1-18

인간의 전적 부패를 깊이 깨닫고 인정하는 것만이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를 누리고 창조적인 사명을 감당하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모든 인간은 예외 없이 전적으로 부패하여 스스로 구원할 능력이 없는 죄인입니다. 자신의 전적인 타락과 죄성을 깊이 깨달을수록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와 보혈의 깊이를 더욱 절실히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은혜를 깊이 체험한 성도는 영적인 창의력과 사명감을 회복하여, 자신의 모든 수고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고백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만물보다 부패하고 타락한 저의 죄성을 주님 앞에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저의 전적 부패를 깊이 깨달을수록 저를 살리시는 십자가의 보혈과 주님의 크신 은혜가 더욱 절실하게 필요함을 느낍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날마다 베풀어 주시는 은혜를 통해 영적인 창의력과 열정을 회복하여 주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사도 바울처럼 남보다 더 많이 수고하더라도 이 모든 것이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는 겸손한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설교 나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