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교회 · 조회수 802회 · 2주 전

신명기 16:13
“모든 결실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며 가족과 감사와 복음을 나눕시다.”
추석 명절은 초막절처럼 우리를 먹이시고 인도해 오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복된 시간입니다.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일 때 서로의 숨은 수고를 먼저 헤아려 주고 따뜻한 경청과 배려로 사랑을 나누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 내 삶에 역사하신 주님의 은혜를 담담하게 나누며 모든 가족이 구원의 기쁨을 누리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을 신실하게 먹이시고 입혀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명절에 가족들의 수고를 먼저 돌아보며 따뜻한 사랑과 배려의 손길을 나누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에 베푸신 주님의 사랑을 담대히 전할 때 성령님께서 역사하셔서 온 가족이 구원의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