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평촌교회 · 조회수 34회 · 4주 전

히브리서 11:6
“고난의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인내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참된 믿음입니다.”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은 단순히 바라는 것을 얻는 도구가 아니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인내하는 삶의 토대입니다. 하나님은 보이는 현실에 매몰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영원한 가치를 붙드는 자를 기쁘게 여기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분이 주시는 최고의 상급인 하나님 자신을 소망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고난과 현실의 무게에 눌려 주님을 놓치고 살았던 연약함을 회개합니다. 보이는 세상의 가치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을 더 신뢰하며,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상 주시는 주님만을 나의 최고의 상급으로 삼고, 끝까지 인내하며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