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교회 · 조회수 1.2천회 · 5일 전

사도행전 20:35
“예수님의 가르침처럼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더 큰 복을 누리며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갑니다.”
우리는 흔히 받는 것을 복이라 생각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되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주는 자의 삶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것이며, 이기심에서 벗어난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합니다. 나아가 타인을 향한 나눔은 우리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온전한 회복을 경험하게 하는 통로가 됩니다.
하나님, 이기적인 마음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나누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은혜를 흘려보낼 때 내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고 영적인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복된 인생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