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교회 · 조회수 1.4천회 · 4개월 전

사도행전 23:11
“고난이 따를지라도 영혼 구원이라는 하늘의 비전을 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십시오.”
하나님의 일을 하며 복음을 전하는 사명의 길에는 바울이 겪은 것처럼 고난과 영적 저항이 따를 수 있지만, 이는 오히려 바른길을 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절망의 순간에 주님은 우리 곁에 찾아와 위로하시며, 우리가 감당하는 수고를 '주님의 일'로 인정하시고 끝까지 비전의 목적지인 '로마'로 이끌어 주십니다. 따라서 성도는 세상적인 성공이나 안락함이 아닌, 영혼 구원이라는 가슴 뛰는 하늘의 비전을 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안락함이나 성공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게 하옵소서. 복음을 전하는 길에 고난과 영적인 저항이 따르더라도 결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절망의 순간에 곁에 다가와 위로하시고 마침내 비전의 목적지인 로마로 이끄시는 주님을 끝까지 신뢰하기 원합니다. 내 삶의 자리에서 가슴 뛰는 하늘의 비전을 품고 주님이 인정하시는 주의 길을 끝까지 완주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