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은혜교회 · 조회수 703회 · 2개월 전

말라기 1:6
“현실의 고단함을 넘어 하나님을 가장 무겁게 여기고 전심으로 예배합시다.”
말라기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현실의 고단함으로 인해 하나님을 향한 경외함을 잃고 형식적인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의 권력보다 하나님을 더 무겁게 여기며, 자녀 삼아 주신 은혜에 감격하여 전심으로 예배하기를 원하십니다. 형식적인 종교 생활을 벗어나 하나님을 삶의 첫 자리에 모시는 참된 예배자로 회복되기를 권면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현실의 고단함 때문에 하나님을 가볍게 여겼던 저의 무뎌진 마음을 회개합니다. 나 같은 죄인을 자녀 삼아 주신 십자가의 은혜를 기억하며, 이제는 하나님을 내 삶의 가장 첫 자리에 모시길 원합니다. 형식적인 예배가 아닌 온 마음을 다한 참된 예배자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