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교회 · 조회수 1.7천회 · 5개월 전
말라기 4:1-6
“매일을 마지막 날처럼 여기며 말씀으로 옛 자아를 죽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다음 세대에 굳건한 믿음을 전수하십시오.”
이 설교는 구약의 마지막 예언인 말라기서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매일을 마지막 때처럼 살아가는 종말론적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 매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면의 교만과 악한 본성을 죽여야 하며, 하나님은 이 영적 전투에서 상처 입은 우리에게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어 회복시키십니다. 또한 진정한 믿음은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온전히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게 신앙을 올바르게 전수하여 영적인 단절을 막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루하루를 주님을 대면할 마지막 때라 생각하며, 주님의 말씀으로 나의 교만과 악한 본성을 매일 죽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치열한 영적 전투 속에서 상처 입고 쓰러질 때마다 공의로운 해가 되시는 주님의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어 주시어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기쁨으로 뛰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늘 기억하며, 이 귀한 믿음의 간증이 우리의 자녀들에게 온전히 전수되어 세대 간의 단절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