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eway Church · 조회수 8.0천회 · 1개월 전

시편 61:2
“상처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과 공동체 앞에 나아갈 때 진정한 치유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마음의 상처를 입지만, 이를 숨기면 결코 온전한 치유를 경험할 수 없습니다. 다윗이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나아갔듯, 우리도 상처를 하나님 앞에 드러내고 그분의 임재 안으로 피해야 합니다. 상처받은 영혼은 하나님을 피난처와 산성으로 삼고 공동체와 함께할 때 비로소 진정한 치유를 얻게 됩니다.
사랑의 하나님, 제 마음 깊은 곳에 숨겨진 상처와 아픔을 주님 앞에 정직하게 내려놓습니다. 세상의 방법으로 덮으려 했던 모든 상처가 주님의 임재 안에서 치유되게 하옵소서. 주님을 나의 피난처와 산성으로 삼아 날마다 주님의 마음을 배우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저를 치유의 길로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