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교회 · 조회수 502회 · 1개월 전

시편 91:1
“재난의 시대에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고 그분을 사랑하는 은혜의 생존자로 살아가십시오.”
지난 8월 한 달간 세계 곳곳에서 발생한 재난 속에서도 우리가 안전하게 예배드릴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 덕분입니다. 우리는 스스로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살아남은 은혜의 생존자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며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고 그분을 깊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지난 한 달도 재난 속에서 저희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저희가 은혜의 생존자임을 잊지 않고, 매일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며 주님과 깊이 교제하게 하옵소서. 인생의 모든 환난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나의 피난처와 요새로 삼고, 나를 사랑하신 주님을 더욱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를 끝까지 지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