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우리교회 · 조회수 2.4천회 · 6개월 전
마태복음 23:27-28
“진정한 신앙은 안과 밖이 같은 삶이다”
양현서 목사는 안과 밖이 다른 삶의 위험성을 이야기하며, 진정한 신앙은 예배당 안에서만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일관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안과 밖이 같은 삶을 살게 하소서. 위선의 가면을 벗고 진실된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서게 하시며, 일상 속에서도 예배당에서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