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평촌교회 · 조회수 96회 · 2주 전

빌립보서 4:6-7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며 관용과 기도로 하나님의 평강을 누리십시오.”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모든 사람에게 관용을 베풀며 모든 일에 기도하라고 권면합니다. 이러한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지각에 뛰어난 평강으로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십니다. 성도들은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주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하며 일상에서 기쁨과 감사를 누려야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수많은 염려와 시험 속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항상 기뻐하기를 원합니다. 내 마음이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나뉘지 않게 하시고 오직 기도로 주님의 뜻을 구하게 하옵소서. 모든 사람을 향한 관용의 마음을 허락하시어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게 하소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