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평촌교회 · 조회수 82회 · 1개월 전

디도서 3:8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는 세상 속에서 관용과 온유함으로 선한 일을 힘쓰며 살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디도에게 그레데 성도들이 세상 속에서 비방하지 않고 관용과 온유함으로 살아가도록 가르치라고 명령합니다.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성령의 새롭게 하시는 은혜로 이루어진 것임을 강조합니다. 성도는 이 은혜의 양육을 통해 선한 일에 힘쓰며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자격 없는 저를 긍휼히 여기사 구원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제 안에 성령의 새롭게 하시는 은혜를 부어 주셔서 세상 속에서 비방 대신 관용을, 다툼 대신 온유함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선한 목적을 따라 살아가는 성숙한 일꾼이 되길 원하오니 저를 날마다 말씀으로 양육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