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우리교회 · 조회수 9.9만회 · 8개월 전
시편 34:8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탄하는 것이 참된 예배다”
이찬수 목사는 새해 첫 설교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탄하라고 도전합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발견하고, 경탄하는 삶이 진정한 예배라고 선포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일상 속에서 주님의 임재를 발견하는 눈을 열어주소서. 경탄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며, 모든 순간이 예배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