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교회 · 조회수 122회 · 1개월 전

시편 23:1
“인생의 빈들에서 계산을 멈추고 참 목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풍성함을 경험하십시오.”
인생의 빈들 같은 고난 속에서도 우리는 참 목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시선과 긍휼을 경험해야 합니다. 우리의 계산과 한계를 넘어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길 때, 주님은 우리를 먹이시고 풍성하게 채워주시는 은혜를 베푸십니다. 이제는 그 받은 은혜를 이웃에게 흘려보내며, 우리를 위해 생명까지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인생의 문제 앞에서 내 계산과 계획만 앞세우기보다 잠시 멈추어 주님 앞에 나아가십시오. 주님이 주시는 참된 쉼을 누린 후, 나에게 맡겨진 작은 떡과 물고기를 주변의 이웃과 나누며 주님의 사랑을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빈들에서 지쳐 있을 때 저를 바라보시는 주님의 따뜻한 시선을 느끼게 하옵소서. 제 계산과 한계를 내려놓고 참 목자이신 주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주님께서 공급하시는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고, 그 사랑을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저를 위해 생명까지 내어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