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오랜만에 아내랑 인천제일교회 다녀왔어요

송
송도보안관3시간 전17
오늘 비가 오락가락하는데 아내 손잡고 예배당에 다녀왔네요. 관제실에서 모니터만 보다가 사람들 소리 들으니까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고요. 예배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센트럴파크 한 바퀴 돌았는데 가을 냄새가 참 좋았어요. 특별한 건 없었지만 그냥 이런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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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평
평촌은성17분 전

인천제일교회는 주차장에 차를 대고 예배당까지 연결되는 통로가 비 올 때 다니기 정말 편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ㅎㅎ 근처 송도 센트럴파크는 가을 분위기 느끼기에 딱 좋아서 저도 어머니랑 종종 산책하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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