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5장 31절과 집 앞 산책
익
익산뚜벅이343시간 전22익산 집 근처 작은 교회에서 예배 드리고 오는 길에 사사기 5장 31절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솟아오름 같으라는 구절이 왠지 모르게 계속 기억에 남네요.
주말 내내 민원 처리 업무로 시달렸는데 비 온 뒤 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살을 보니 마음이 조금 차분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혼자 동네를 한 바퀴 걷고 들어갈 생각입니다.
4
댓글 4
화
화곡미싱맘3시간 전
마음 차분해지네요..
천
천안세라맘2시간 전
오늘 저녁 산책길에 마음 가벼워지시길요 ^^
주
주연의인사이드2시간 전
아멘
진
진해성준이2시간 전
혹시 민원 업무 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까다로운 손님이 있었음?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