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노인 일자리 면접 보고 왔음

평
평창툇마루2시간 전21
아침에 면사무소 다녀오느라 좀 바빴음. 가서 서류 내고 담당자랑 이야기 좀 나누고 왔는데.. 날씨가 으슬으슬해서 그런지 감기가 좀 떨어질 생각을 안 함. 그래도 오랜만에 사람 얼굴 보고 오니까 기운이 좀 남. 오후에 텃밭 가서 쪽파 좀 다듬고 왔더니 허리가 뻐근하긴 한데 그래도 마음은 한결 가벼움. 이제 연락 오기만 기다려야 함.
2

댓글 2

순
순천도자기2시간 전

면접을 보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합격자 발표는 언제쯤 나오나요?

아
아산유정샘1시간 전

쪽파 다듬으셨다는 말씀 들으니 갑자기 파김치가 생각납니다. 요즘 날이 쌀쌀해져서 그런지 갓 담근 파김치에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