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부천 아이가 열나서 병원 다녀왔는데

민
민화그리는란3시간 전3
오늘 날씨가 이슬비가 내리고 꾸물거려서 그런지 아이가 아침부터 열이 펄펄 나네요. 부천 근처 소아과에 다녀오느라 오전 시간을 다 보냈는데 창밖을 보니 벌써 단풍이 들려고 하는지 마음이 참 분주합니다. 공방 창업 준비로 바쁜데 아이까지 아프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번 동네 교회 알아보러 가려고 했는데 그냥 집에서 쉬면서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님 사사기 강해 영상이나 다시 돌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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