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신앙 이야기 나누다가 마음만 무거워졌어요

충
충주호보리맘2시간 전8
지인과 커피 마시면서 이런저런 동네 교회 이야기가 나왔는데 제가 지금 상황을 설명하니 너무 쉽게 위로를 건네려 하더라구요. 그냥 조용히 혼자 예배드리고 싶을 뿐인데 그게 그렇게 이상하게 보이는 건지 마음이 좀 답답해졌네요.. 이번 주 지자체 보건 홍보물 카피 마감 때문에 밤새워 일하고 피곤한 상태라 그런지 더 예민하게 들렸나 봐요. 반려견이랑 산책하면서 머리나 식혀야겠어요.
1

댓글 1

평
평택진규아빠1시간 전

일하다 보면 사람이 예민해질 때가 있죠... 혼자 예배드리는 게 이상한 건 아닌데 주변 시선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것 같더라고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