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리산 단풍 보면서 들었던 생각
산
산본수리산길3시간 전6오늘 행사 도우미 일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수리산 쪽을 잠깐 들렀거든요. 울긋불긋하게 물든 산 보니까 마음이 참 몽글몽글해지더라구요 ㅎㅎ
문득 예전에 들었던 온누리교회 사사기 강해 내용이 떠올랐어요. 내 눈앞의 철병거들 때문에 걱정만 한가득이었는데, 오늘 예쁜 단풍 보면서 잠시라도 앞서 싸우시는 하나님을 신뢰해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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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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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율아빠42323시간 전
수리산 쪽은 며칠 전부터 단풍 구경 가는 사람이 진짜 많더라.. 10월이라 그런가 길 막히는 게 일상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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