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직 준비하다 발견한 행궁동 맛집

권
권선구소정4시간 전16
콜센터 일 마치고 이력서 수정하다가 머리 식힐 겸 행궁동 나갔다 왔음. 새로 생긴 파스타집에서 리조또 먹었는데 진짜 입에서 녹아서 기분 최고임 ㅎㅎ 집에 와서 온누리교회 박종길 목사님 사사기 강해 영상 조금 봤는데 말씀 들으니까 괜히 마음이 든든해짐. 내일 수원중앙교회 예배 갈 생각하니 벌써 힘이 좀 나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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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주
주연의인사이드2시간 전

업무 마치고 서촌 쪽 가서 먹었던 토마토 파스타가 생각나네요. 사각사각 씹히는 식감이 좋아서 이직 고민으로 복잡했던 머릿속이 싹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었습니다 ㅎㅎ 동네 교회 갈 준비하며 마음 다잡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잘 준비해서 평안한 주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유
유성구민지맘591시간 전

좋겠다 ㅎㅎ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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