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공구함 정리하다 든 생각

평
평택진규아빠4시간 전11
평택 공단 현장일 끝내고 집에 와서 공구함 정리 좀 했네요. 20년 넘게 쓰던 몽키스패너가 이제 나사산이 다 닳아서 새로 하나 사야 할 것 같아요.. 연로하신 아버지 댁에 들러서 밑반찬 좀 챙겨드리고 왔더니 벌써 오후 4시네요. 아이 뒤치다꺼리하랴 일하랴 정신없는데 틈날 때마다 공방 꾸릴 생각 하니 좀 설레기도 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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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성
성민파파3시간 전

20년 된 물건이라니 대단하세요 ㅎㅎ 저도 광주에서 영업 다니다 보니 차 트렁크에 챙겨둔 도구들이 다 낡아서 삐걱거리거든요... 아버님 챙기시는 것도 진짜 보통 일 아닌데 나중에 공방 차리시면 그게 제일 큰 힐링이 될 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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