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제지공장 현장 점검 다녀오니 몸이 천근만근

권
권선안전워킹맘4시간 전3
수원 제지공장 현장에서 보호구 착용 독려하느라 일주일 내내 목소리를 높였더니 오늘 퇴근길엔 허리가 다 끊어질 것 같네요. 날이 흐려서 그런지 더 쑤시는 것 같아요.. 집에 오니 시부모님 식사 준비할 시간이라 앉을 틈도 없었는데, 현장에 다녀온 안전화 흙먼지 털어내고 나니 그래도 무사히 한 주 넘긴 게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다들 주말 잘 쉬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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