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날 동네 빵집 순례로 힐링 중
호
호수공원소방관5시간 전13야간 근무 마치고 들어와서 씻고 나오니 벌써 밤이네요. 며칠 전부터 벼르던 호수공원 근처 빵집에서 갓 구운 소금빵 샀는데, 역시 빵 냄새는 언제 맡아도 마음이 차분해짐 ㅎㅎ
내일은 간만에 몸 좀 녹이러 찜질방이나 다녀올까 함. 교대 근무로 찌든 체력이 좀 돌아왔으면 좋겠는데, 자꾸 가족들한테 안전 조심하라고 잔소리만 하게 되어서 미안할 따름.. 이번 연휴는 다들 다치지 않고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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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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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산책러4시간 전
가보려던 그 동네 빵집 위치가 정확히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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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태연맘4시간 전
가덕도님, 거기 호수공원 근처 빵집 아마 아파트 단지 상가에 있는 곳일 거예요. 예전에 봉사할 때 근처 지인 만나러 갔다가 들렀는데 갓 나온 빵이 정말 고소하더라구요 ㅎㅎ 빵 내음만큼은 참 정직한 것 같아요 ㅠㅠ 찜질방에서 푹 지지고 나면 피로가 좀 풀리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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