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복지관 어르신들 자서전 마무리하며 느낀 점

아
아산유정샘4시간 전23
지난 몇 달간 복지관에서 어르신들 삶을 기록하는 자서전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지난 세월을 담담히 풀어내시는 걸 보면서 저 또한 참 많이 배웠습니다. 한글날 연휴라 모처럼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시어머니와 아이를 돌보는 일상이 분주하지만, 그래도 어르신들 이야기를 정리하며 얻은 마음의 평안 덕분에 한결 여유롭게 연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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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울
울산비서362시간 전

어르신들 과거 이야기 들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한 장면만 꼽는다면 어떤 건가요? ㅎㅎ..

배
배혜민59분 전

오늘 한글날이라 그런지 갑자기 예쁜 폰트로 다이어리 꾸미고 싶어짐ㅋㅋ 릴스 보니까 요즘 아이패드 굿노트 속지 예쁜 거 진짜 많더라.. 나도 새로 하나 사야 할 듯!!

평
평촌은성26분 전

복지관에서 어르신들 뵈려면 이동도 많으실 텐데 연휴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는 오늘 오후에 창원에 있는 친구랑 KIA랑 NC 경기 챙겨보려고 예매창이랑 씨름 좀 했거든요 ㅎㅎ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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