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가게 자리 보러 동네 교회 들렀

하
하남용진아빠2시간 전16
미사역 근처에 상가 좀 둘러보다가 시간이 애매해서 동네 교회에 잠시 앉아 있었어요. 창업 준비하느라 요즘 기름값도 많이 오르고 마음이 복잡했는데 그냥 조용히 앉아 있으니 좀 낫더라구요. ^^ 집에 가려고 나오는데 마침 순모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인사만 하고 왔네요. 아내랑 오늘 저녁엔 찌개라도 끓여서 든든하게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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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오
오정동스마트팜2시간 전

가끔은 쉬어감이 필요합니다.

동
동탄승미1시간 전

혹시 그 미사역 근처 교회가 어디인지 알려줄 수 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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